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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무선 충전 기사(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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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IT 작성일17-10-25 10:32 조회2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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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뉴질랜드 무선충전 업체 PowerbyProxy 인수


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뉴질랜드 무선충전 업체 PowerbyProxy를 인수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2007년에 설립되었고 오클랜드대학으로부터 분사된 무선충전 전문업체이다.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부사장 댄 리치오는 뉴질랜드 뉴스 사이트 Stuff와 인터뷰에서 이 회사의 인수를 언급했다. 그는 자사에 PowerbyProxy 팀이 합류하는 것은 애플이 미래의 무선을 만드는 일에 큰 증가라고 말하고 애플은 모든 이에게 “진정으로 쉬운 충전”을 제공하기 원한다고 덧붙였다.

PowerbyProxy의 설립자 패디 미스리키도 자사가 애플에 합류하는 것에 흥분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인수 건에 대한 구체사항은 밝혀지지 않았다.

삼성전자보다는 늦게 시작한 무선 충전 분야에서 애플의 노력으로 향후 무선 충전 분야의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에프아이티글로벌(FITGlobal)은 ​무선 충전 기술이 가장 잘 준비되어 있는 회사입니다.

 

애플 아이폰8·X 무선충전 가능한 자동차는?


애플은 iPhone 8과 8 플러스와 11월 3일 출시되는 iPhone X에 자사 스마트폰 사상 최초로 무선층전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 아이폰8과 아이폰X의 여러 기능 중 자동차 마니아는 무선충전 기능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자동차 내에서도 얼마든지 '선이 없는(wireless)' 충전 환경을 구현할 수 있고, 곧 사용 편의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자동차에서 아이폰을 무선충전하고 있다. / 애플 키노트 갈무리

IT전문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8과 아이폰X에 무선충전 기능 적용함으로써 이미 무선충전 패드를 보유한 여러 자동차에서도 별도 업데이트 없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BMW, 크라이슬러, 포드, 혼다, 메르세데스-벤츠, 도요타, 폴크스바겐, 볼보, 시트로엥, 푸조, DS, 오펠, 복스홀, 현대, 기아 등 충전을 위한 패드와 공간을 갖추고 있다면 모두 아이폰에 선을 연결하지 않고도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엔가젯은 GM 제품에 대해서는 무선충전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쉐보레, 뷰익, 캐딜락 등을 포함해 2018 년형 GM 제품에서만 무선충전을 이용할 수 있고, 연식이 2017년 이전일 경우 호환성과 인증 문제 때문에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폰 무선충전 기능은 크게 자기유도 방식과 자기공진 방식으로 나뉘며,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자기유도 방식이다. 자동차 내 무선충전 콘솔 트레이 모듈에서 발생하는 전자기장을 스마트폰에 내장된 코일에서 받아 전기로 변환하는 원리를 채택하고 있다. 

애플 아이폰에는 'Qi(치)'라는 무선충전 국제 표준화 단체 WPC(Wireless Power Consortium)가 정한 충전방식을 사용한다. Qi는 자기유도를 적용한 무선충전 기능이다. 대다수 안드로이드 진영 스마트폰이 이 표준을 적용 중이고, 현재 WPC에는 삼성전자, LG전자, 노키아 등 200여개 업체가 가입돼 있다. 애플 역시 WPC 표준을 따르면서 자기유도 무선충전 시장은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사실 어떤 자동차라도 애플이 발표한 리스트에 없더라도 아이폰을 무선 충전할 수 있습니다. 에프아이티글로벌(FITGlobal)은 애플|아이폰을 어떤 자동차에서도 무선충전을 가능하게 만드는 회사입니다.